서울시 공공자전거 서비스 따릉이에서 회원정보가 대규모로 유출됐을 가능성이 있다는 소식이 나왔다. 따릉이는 출퇴근할 때, 지하철 타기 애매할 때, 한 번쯤은 다들 써봤을 서비스라 이번 이슈는 생각보다 체감이 크다.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면 정리하면 이렇다. 2026년 1월 말 서울시설공단이 경찰로부터 “회원정보 유출 정황”을 통보받음 이후 관련 기관 신고, 내부 점검, 수사 착수 현재까지 유출 ‘확정’이 아니라 ‘의심’ 단계 중요한 건, 1월에 해킹당했다는 게 아니라 1월에 “털렸을 수도 있다”는 걸 알게 됐다는 것 이다. 그래서 언제 유출된 거냐? 이걸 제일 많이 묻는데, 아직 정확한 유출 시점은 모른다. 왜냐면 이런 사고는......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