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성비 곰탕 맛집 - 해를 담다 세류본점
네이버🗓 2026-01-14
추운 저녁, 세류역 쪽에서 바람을 맞다 보니 따끈한 국물이 간절해졌습니다. 문득 생각난 곳이 해를 담다. 깔끔한 실내와 담백한 곰탕으로 소문난 데라 기대 반 설렘 반으로 방문했어요. 문 여는 순간 은은한 육수 향이 올라와 마음이 놓였습니다. 곰탕 한 그릇으로 충분한 저녁 해를 담다는 경기 수원시 권선구 정조로388번길 3, 제이엠빌딩 104호, 세류동에 있어요. 세류역에서 횡단보도 하나만 건너면 있어서 접근성 좋았습니다. 주문은 입구 키오스크에서 선결제. 좌석은 ㄷ자 바와 2~4인 테이블이 깔끔하게 놓여 혼밥도 편했어요. 제주흑돼지로 낸 맑은 곰탕의 힘 메인은 제주흑돼지 곰탕 8,900원. 밥과 육수 무한리필이라 가성비가 정말 좋..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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