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편에서 ‘바이브 코딩’이 어떤 건지 감을 잡았다면, 이번 편은 “그걸로 뭘 만들까?”를 실제로 시도해 본 기록입니다. 요즘은 복잡한 규칙을 배우는 대작 게임보다, 가볍게 들어와 금방 즐기고 친구랑 내기할 수 있는 사이트가 꾸준히 유입을 만든다고 생각합니다. 그래서 방향을 웹게임 모음집으로 정했습니다. 왜 하필 웹게임일까요? 이유는 간단합니다. 링크 하나만 공유하면 누구나 바로 들어와 플레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. 접근성이 좋으니 피드백 속도도 빠르고, 콘텐츠 관점에서도 짧은 체류와 반복 방문 구조를 만들기 쉽습니다. 저는 목표를 이렇게 잡았습니다. 메뉴 -> 게임 선택 -> 플레이 -> 결과 확인까지 1분 내외.......
